요사코이 마츠리란

요사코이 마츠리는 매년 8월 9일(전야제), 10일, 11일(본공연 2日), 12일(후야제, 전국대회)의 4일간, 코치시 시내에서 딸랑이 를 가진 약 18,000명의 춤을 추는 사람들이 시내를 난무하는 코치의 여름 축제입니다. 그 춤은 정열적이고 밝으며 매우 화려합니다. 또한, 다채로운 의상과 안무가 가능하여 그 자유로움도 매력 중 하나입니다.

1954년에 「시민 축제」와 「상점가의 활성화」를 겸한 축제로서 시작된 코치가 본가인「요사코이 마츠리」는 자유롭고 정열적인 춤에 매료된 사람들에 의해 지금은 일본 각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또한, 해외에서의 공연도 이루어지고 있어, 요사코이의 원은 세계로 넓혀지고 있습니다.

 

요사코이 마츠리 기초지식

요사코이 마츠리의 기본 룰은 다음의 3가지 입니다.
・팀의 인원수는 150명까지.
・딸랑이를 가지고 전진하는 춤이 기본.
・곡의 편곡은 자유. 단, 「요사코이부시」(※1) 를 반드시 넣을 것.
기본적으로는 이 룰을 지킨다면 의상이나 안무 등도 자유롭게 어레인지할 수 있습니다.


※1:코치현 민요

의상
유카타&삿갓의 정통파부터 섹시파, 스포티파, 엘레강트파‥・까지 팀의 숫자만큼 다양합니다. 거리 중에 넘치는 색채가 코치의 한여름을 뜨겁게 화려하게 수놓습니다.
음악

들려오는 멜로디로부터 “무슨 음악이든 상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딱 하나, 「요사코이부시」의 프레이즈를 반드시 곡에 넣어야 하는 규칙이 있습니다. 주의해서 귀를 기울여 보세요.

지가타샤
팀의 선두를 가는 화려한 트럭은 춤을 추는 사람들을 유도하는 랜드마크로, 음악 무대로, 팀 선전을 위한 광고탑으로 그 때마다 다양하게 변화합니다.
딸랑이

원래 농작물을 노리는 새 등을 쫓기 위해 소리를 내는 농기구이나, 요사코이 딸랑이 춤에 도입되어 두 손에 가지고 딱딱 소리를 내며 춤을 춥니다. 딸랑이는 빨강색을 베이스로 하여 검정색과 노랑색 포인트를 넣은 것이 잘 알려져 있으나, 디자인은 춤을 추는 팀에 따라 다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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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9일, 8월 10일, 8월 11일, 8월 12일